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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진 서울시의회 부의장,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Try Everything 2022’개막식 참석

유망 스타트업과 투자자, 액셀러레이터 등 창업 플레이어들이 한자리에

기사입력 2022-09-23 09:33 수정 2022-09-2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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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진 서울시의회 부의장(국민의힘, 송파구2)921() 오후2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 1관에서 열린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Try Everything 2022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동 주최를 맡은 오세훈 서울시장, 장승준 매경 부회장과 우태희 대한상회 상근부회장, 이호준 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 최백준 벤처기업협회 부회장 등이 함께 참석하여 의미를 더했다.

 

‘Try everything 2022’는 세계 유망 스타트업과 투자자, 액셀러레이터 등 창업 플레이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로 921()~923()까지 3일간 개최된다.

 

남창진 부의장은 축사에서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라고 한 링컨대통령의 말을 언급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혁신을 만들어가는 스타트업은 그야말로 미래시대의 주인공이다. 여러분의 거침없는 도전들이 이 시대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고 있다는 자부심을 잊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남 부의장은 이번 Try everything 축제에서 대한민국의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VC(Venture Capital)와 만남으로 유니콘과 데카톤이 탄생하길 기대한다서울시의회에서도 창업생태계를 위한 다양한 정책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오세훈 시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기조연설과 서울을 세계 수준의 스타트업 생태계로 만들기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선포식이 진행되었으며 이 후 3일 간(9.21~9.23)에 걸쳐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 진출, 창업생태계 확산 등을 주제로 한 강연과 세미나, 피칭·경연대회, 전시·밋업 부스 운영, 관계자 네트워킹 등 40여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장소미 기자 (jsm26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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