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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 분야 정보와 체험을 한 곳에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9월 29일부터 4일간, 2022 목재산업 박람회 개최

기사입력 2022-09-22 11:41 수정 2022-09-2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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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오는 929일부터 10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2년 대한민국 목재산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박람회는 산림청과 대전시가 공동 주최하고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에서 주관하며, 국립산림과학원을 비롯한 주요 공공기관(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목재문화진흥회, 산림조합중앙회 등), 지자체, 목재산업 분야 기업 및 협·단체가 함께 참여한다.

 

이번 박람회는 목재와 관련한 정책, 사업 등 목재산업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업계 간 교류의 자리를 마련할 뿐 아니라, 국민이 즐길 수 있는 목재체험 프로그램과 목재 작품 및 구조물 전시 등을 준비해 목재 이용 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세부적으로는 목재산업관, 목재정책관(목재친화도시, 목재산업단지), 목재문화체험관, 작품전시관, 산림힐링관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아울러, 박람회와 연계하여 목재산업계 청년 대표와 함께하는 목재산업 토론회(포럼), 산림청·소속기관 및 지자체 목재산업 워크숍(9.299.30)과 각종 학술행사(목조주택의 구조설계 세미나, 목재산업계 간담회 등)를 병행 추진한다.

 

올해 12회를 맞는 목재산업 박람회는 목재산업 및 전·후방 산업 간 교류를 증진하여 국내 목재산업의 판로를 개척하고, 국민을 대상으로 생활 속 목재 이용 문화를 다양하게 제공함으로써 목재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목재 이용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및 목재산업 박람회 사무국 누리집(www.woodfair.or.kr, 0502-260-60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목재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활 속의 숲이며, 친환경 소재로서 목재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도 높아지고 있다라며, “목재산업을 중심으로 기후 위기 대응과 경제임업을 실현할 수 있는 산림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장소미 기자 (jsm26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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