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지역환경

경북도, 연말까지 신규 대기배출시설 허가(신고) 당부

도서지방용 발전시설, 동물 화장시설, 유기질비료 제조시설 등

기사입력 2021-08-27 오후 4:29:48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경상북도는 지난해 12월 개정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에 따라 신규로 배출시설에 포함된 탄화시설 등 6종류의 시설은 올해 연말까지 대기배출시설 설치허가(신고)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고 26일 밝혔다.

 

 

개정된 법률에 따르면 설비용량이 1.5메가와트(MW) 이상인 발전용 내연기관을 사용하는 도서지방용 발전시설 동물보호법에 따른 동물 화장시설 용적 1이상 유기질비료 제조시설(반응시설 등) 용적 100이상인 숯 및 목초액을 제조하는 전통식 숯가마 등 탄화시설 흡수식 냉온수기 동력 15kw 이상 습식시설 연료사용량이 시간당 30kg 이상이거나 용적 1이상의 입자상물질 및 가스상 물질 발생시설(가열시설, 성형시설)이 허가(신고) 대상이다.

 

흡수식 냉온수기의 경우 시간당 증발량이 0.5t 이상 이거나 열량이 309500kcal 이상일 경우 허가(신고) 대상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흡수식 냉온수기를 201111일 이전에 설치한 사업장은 올해 1231일까지 허가(신고)해야 하며, 201111일 이후에 설치된 시설은 내년 1231일까지 허가(신고)를 받아야 한다.

이지은 기자 (piumday@nate.com)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