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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친환경 전기 소형노면청소차’로 구석구석 청소

기사입력 2020-05-15 오후 5:14:5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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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518일부터 소형노면청소차 1대를 도입하여 시범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친환경 전기 소형노면청소차는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해 매연과 소음이 없어 친환경적이며, 작업 시 주변시민 및 작업자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기존에 도로 청소를 위해 대형노면청소차 운영 중이었으나, 이면도로와 골목길은 대형 차량 진입이 어려워 인력으로만 청소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에 투입되는 소형노면청소차는 국내에서 생산된 1.7톤 청소차량으로, 체가 작아 좁은 도로 청소에 적합하다.

 

이상효 환경보호과장은 소형 노면청소차 운행으로 이면도로와 골목길의 흙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며, 선비의 고장답게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가 유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석 기자 (greeneco903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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