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환경뉴스

어린이날, 온라인 생방송으로 우리 생물 배워요

멸종위기 야생생물 이야기를 집에서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기사입력 2020-05-04 오후 5:36:22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기며, 생물의 소중함도 배우는 '2020 온라인 어린이날 행사'55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국립생물자원관 동영상(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개최한다.

 

국립생물자원관은 매년 어린이날을 맞아 전시관에서 다양한 체험과 교육이 가능한 행사를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함께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마련했다.

 

올해 행사는 정부혁신 과제인 국민 참여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고 흥미와 관심을 이끌기 위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급이자 전래동화 주인공으로 친숙한 호랑이와 반달가슴곰을 비롯해 급인 흰목물떼새를 주제로 전문가의 재미있는 강의가 진행된다.

 

이번 강의는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국립생물자원관 전시관을 생생하게 소개하기 위해 현장에서 직접 전시관을 체험하는 것처럼 영상을 제작해 그 화면에 맞춰 전시를 설명해주는 온라인 전시도 함께 선보인다.

 

또한 어린이날을 맞은 아이들을 위해 선물을 제공하고 전문가 강의에 대한 관심도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행사도 마련했으며, 생방송 중간중간 참가자들이 유튜브 채팅창에 강의와 관련된 문제의 정답을 맞추면 100명에게 문화상품권 등의 상품을 준다.

 

국립생물자원관 동영상 채널은 유튜브(http://www.youtube.com/)에서 '국립생물자원관'을 검색하여 접속하면 된다.

정인혜 기자 (greeneco9035@daum.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문재인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