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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대비, 환경·녹지 분야 도민편의 제공 추진

기사입력 2020-01-08 오후 5:25: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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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다가오는 설 명절에 대비해 17일부터 27일까지 쓰레기 관리를 비롯한 환경오염행위 중점감시 등의 환경분야 특별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는 설 연휴기간(1.24~1.27)동안 발생하는 쓰레기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명절연휴 쓰레기 특별 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20일부터 131일까지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생활쓰레기가 적체되지 않도록 시군별로 여건에 맞게 쓰레기 수거일 조정, 음식물 전용 수거함 확대 비치, 지역 주민대상 사전 홍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생활쓰레기와 관련한 불편 민원과 불법 투기 신고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연휴기간 동안 도-군 처리상황반 및 시·군별 기동청소반을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음식물 쓰레기는 당일 처리를 원칙으로 수거체계를 운영하는 한편, “명절 음식문화 개선홍보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양을 줄일 수 있도록 계도할 방침이다.

 

주요 도로 정체구간 및 휴게소, 여객터미널 등 쓰레기 상습 투기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무단투기행위 계도 및 단속을 강화하고,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홍보도 적극 추진 한다고 밝혔다.

정인혜 기자 (greeneco903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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