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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로 도로구조개선 공사현장, 불법주차, 사토, 폐아스팔트 등 현장관리 여전히부실

발주처인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와 관리감독관할 종로구 현장방치 비난

기사입력 2019-11-15 오후 5:43: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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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다음날인 금일 오전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에서 발주한 창경궁앞 율곡로도로구조개선공사현장을 찾았다.

 

본지에서 수차례 해당현장에 대해 개선해야함을 발주처인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와 관할구인 종로구에 알렸고, 해당공사구간에 대해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는 답변서를 받았지만 여전히 발주처와 관할구청에서는 현장에 대해서 방치하고 있었다.

 

해당 공사현장을 지나는 노선버스를 타고 공사시작지점인 원남사거리에서 창경궁앞까지 타고 지나갔다.

 

 

 

해당 터널내에는 공사관련차량으로 보이는 승용차가 버젓히 불법주차되어 있었고, 포크레인도 불법주차되어 있었다.

 

터널을 지나 창경궁방향쪽에 현장에는 공사에 사용되는 사토가 보양되어 있지않은체 그대로 노출되어 있었고, 폐아스팔트는 파쇄된체로 가려지지 않은체 흉물스럽게 노출되어 있었다.

 

 

 

 

 

해당 공사지역은 평일에도 교통량이 많아, 상습정체구간 중에 한곳이다. 또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창경궁과 인접해 있다.

 

공사를 발주한 서울시와 시공사인 북일종합건설주식회사에서 공사기간동안 현장에 대해 더욱더 신경을써야 한다.

 

 

한정석 기자 (greeneco903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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