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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10가지 약속’으로 미세먼지 함께 줄여요!

23일(수) 맑은하늘만들기 시민운동본부 주관 ‘녹색교통지역 걷기 행사’ 개최

기사입력 2019-10-24 오후 4:17:4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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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맑은하늘만들기 시민운동본부는 주요 미세먼지 저감정책 및 미세먼지 줄이기 시민실천운동 홍보를 위해 1023() 오전 10시부터 녹색교통지역 걷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맑은하늘만들기 시민운동본부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15년 출범한 시민실천기구로 시민, 전문가, 환경실천가 등으로 구성된 거버넌스로 현재 제3기위원들이 미세먼지 저감 시민실천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먼저 제1기는 시민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일상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시민실천 10가지 약속을 선포하여 시민실천운동을 전개하였으며, 2기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한 겨울철에 대비해 맑은하늘만들기 나부터 실천 행사및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기질 개선 심포지엄을 개최한 바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미세먼지 저감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맑은하늘만들기 시민운동본부가 제안하는 시민실천 10가지 약속을 피켓 및 현수막, 리플렛 등을 통해 홍보하는 것도 눈여겨 볼만 하며, 지난 7월부터 시행 중인 녹색교통지역 내 5등급 차량 운행제한을 집중 홍보하고자 4대문 안을 걸으며 홍보를 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맑은하늘만들기 시민운동본부는 이 날 숭례문에 모여 녹색교통지역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및 맑은하늘만들기 시민실천10가지 약속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후, 광화문까지 걷기 및 자전거로 이동하며 피켓, 손수건, 리플릿을 활용해 홍보한다.

 

캠페인은 오전 10시 숭례문에서 출발하여 광화문 광장까지 1.75km에 이르는 거리를 도보로 이동해 1130분 광화문광장에서 마무리되며, 위원 및 환경단체 회원들은 다 함께 도보로 이동하며,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은 자전거로 녹색교통지역 일대를 순회한다. 캠페인은 걷기 행사 전, 후로 서울시 대기질 정책을 적극 홍보한다.

 

이번 행사에는 맑은하늘만들기 시민운동본부 위원 및 소속 환경 관련 단체,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등 100여명이 캠페인에 참여한다.

정인혜 기자 (greeneco903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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