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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교통주간에는 함께 걸어요

'걷기', '자전거 타기'를 주제로 한 다양한 부대 행사 열려

기사입력 2019-09-19 오후 5:25: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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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92112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친환경 교통주간'을 기념하는 '함께 걸어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916일부터 22일까지 열리며 친환경 교통주간인 922'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친환경 교통문화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국민 참여 확대라는 정부혁신 과제 중 하나로, 올해 친환경 교통주간의 주제인 '함께 걸어요'와 연계한 다채로운 체험 과정이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한강공원 녹음수광장 일대에 주어진 경로를 걷기나 자전거 타기 중 한 가지 방법을 선택해 완주한 참가자에게 티셔츠, 양말 등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녹음수광장 행사장에서는 자전거, 지하철 등 친환경 교통수단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과정도 마련됐다.

 

자전거 페달을 밟아 친환경 교통주간 문구 불 밝히기, 친환경 교통주간 글자 짝 맞추기, 친환경 문제풀기를 통해 친환경 장바구니, 다회용 물병 등 선물도 받을 수 있으며, 이동 경로 중에 숨겨져 있는 '친환경 교통주간 실천 문구'를 찾으면 추가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보물찾기도 함께 열린다.

 

참여방법은 녹음수광장 출발지에서 '함께 걸어요' 지도를 받은 후 지도에 표시된 여러 인증 지점을 찾아가 행사 운영요원에게 받은 '인증표'를 지도에 부착해 출발지로 돌아오면 된다.

행사 참여 안내 : 수도권대기환경청 행사 운영 누리집(blueskyday.kr)

 

또한 수도권대기환경청의 상징인 '푸르미''맑음이' 이모티콘(카카오톡) 16종을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는 행사도 열리는데, '푸르미''맑음이' 이모티콘은 올해 친환경 교통주간 주제에 맞춰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이들 이모티콘은 919일부터 행사 운영 누리집(blueskyday.kr)에서 8천여 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지급된다.

정인혜 기자 (greeneco903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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