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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율곡로 창경궁 앞 도로구조 개선 공사현장취재

폐자재와 쓰레기 안전펜스안에 뒹굴어

기사입력 2019-08-05 오후 4:42:2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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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일 오전 610, 율곡로 창경궁 앞 도로구조 개선 공사현장을 찾았다. 서울대병원에서 광화문 방면 창경궁 부근에 폐자재와 쓰레기들이 혼재되어 방치되어 있다.

 

 

 

 

 

 

공사자재 또한, 안전펜스 밖에 버젓이 위치해 있다.

 

 

시공사 관련 차량으로 판단되는 차량들이 도로한편에 불법주차되어 있다.

 

 

궁으로 연결되는 문 앞에 일회용 의자와 종이박스 쓰레기가 방치되어 있다.

 

 

서울시내에서 진행되는 더군다나, 문화재인 창경궁 인근에서 진행 중인 공사 현장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 발주처인 서울시와 관리감독을 해야 하는 종로구청의 무관심으로 인해 서울을 찾는 외국인과 국내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한정석 기자 (greeneco903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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